<포토> 준결승 위닝샷 스위핑하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2.24 00:13
수정 2018.02.24 00:14
입력 2018.02.24 00:13
수정 2018.02.24 00:14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선영과 김영미가 연장 11엔드 승부를 결정지은 스톤을 스위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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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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