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출산 후 근황…소중한 아기는 비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8.01.12 16:51
수정 2018.01.12 16:51
입력 2018.01.12 16:51
수정 2018.01.12 16:51

배우 박하선(32)이 한결같은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박하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우 실장님과 따뜻한 작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자신의 딸을 꼭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출산 이후지만,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아기의 모습은 꼭꼭 감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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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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