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693억원 규모 의약품 판매계약에 상승세
배상철 기자
입력 2017.12.27 10:03
수정 2017.12.27 10:04
입력 2017.12.27 10:03
수정 2017.12.27 10:04
셀트리온이 693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판매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5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만7400원(9.1%) 오른 2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공시에서 셀트리온은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639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인 램시마와 트룩시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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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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