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금감원 출신 나병태 상무 선임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7.05 11:25
수정 2017.07.05 11:26
입력 2017.07.05 11:25
수정 2017.07.05 11:26
OK저축은행은 신임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상무)에 나병태 전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나 상무는 한국은행 기금운용부, 검사3국을 거쳐 금융감독원 신용감독국, 기업재무개선지원단과 경인지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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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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