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녀'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5.22 14:07
수정 2017.05.22 14:11
입력 2017.05.22 14:07
수정 2017.05.22 14:11
가수 백지영(41)· 배우 정석원(32)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아이를 얻었다.
22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에 따르면 백지영은 오늘 새벽 첫딸을 낳았다.
딸은 3.5㎏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9살 나이 차이가 나는 백지영-정석원은 2013년 6월 결혼했다.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백지영은 지난해 임신, 전국투어를 중단한 후 태교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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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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