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나영석, 새 예능 준비…'1박2일' 부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6 17:45
수정 2015.07.16 17:46
입력 2015.07.16 17:45
수정 2015.07.16 17:46
방송인 강호동이 나영석 PD와 새 예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후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영석 PD와 강호동이 올가을께 새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호동의 소속사 측은 "함께하기로 한 것은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중이다"고 했다.
두 사람은 KBS '1박2일 시즌1' 이후 무려 4년 만에 만나게 됐다. 강호동과 나영석 PD는 KBS2 '1박2일 시즌1'을 히트시켰다.
KBS '1박2일' 출신 나 PD는 2013년 CJ E&M으로 이적해 '꽃보다 여행' 시리즈에 이어 '삼시세끼' 등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흥행 PD로 자리매김했다.
강호동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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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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