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홀로서기, 10년지기 스태프들과 뭉친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07 11:01
수정 2015.07.07 11:02
입력 2015.07.07 11:01
수정 2015.07.07 11:02
세븐 홀로서기, 10년지기 스태프들과 뭉친다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1인 기획사를 설립,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세븐은 최근 본인 이름의 뜻이 담긴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연예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븐은 올해 초 YG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많은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모두 고사, 결국 1인 기획사를 차리게 됐다. 세븐이 홀로서기에 나선 까닭은 2003년 데뷔 때부터 함께한 스태프들과 의기투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븐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한 7일에는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팬미팅 '땡큐 세븐(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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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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