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나영 원빈 가상 2세 공개 '축복받은 유전자'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6.04 10:11
수정 2015.06.04 10:11
입력 2015.06.04 10:11
수정 2015.06.04 10:11
톱스타 부부 원빈과 이나영의 가상 2세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극비리 결혼식을 올린 원빈 이나영 부부의 뒷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식을 올린 정선 현장을 취재했다. 결혼 대기실이었던 민박집과 결혼식을 치룬 밀밭, 피로연 음식인 국수를 만든 가마터 등 결혼식 사진 속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원빈과 이나영의 가상 2세 사진이 공개된 것. 가상 2세의 모습은 우월한 유전자를 쏙 빼닮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원빈과 이나영은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양가 부모님과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치렀다"며 "이제 각자 배우의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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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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