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선정성…밴드 '아침', 팬티노출 커버까지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6.28 08:18
수정 2013.07.03 13:28
입력 2013.06.28 08:18
수정 2013.07.03 13:28
밴드 아침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아침은 지난 24일 새 앨범 '스위트식스틴(swtsxtn)'을 발매하고 앨범 커버와 수록곡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스위트식스틴'의 가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학교 가기 싫어요. 망가지고 싶어요. 밤은 아직 길어요. 나를 알아 주세요. 구석 구석 꼼꼼히 괴롭혀 줘요' 등 선정성을 넘어 충격마저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앨범 커버 사진으로 여고생의 노출된 팬티 사진을 사용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지나친 앨범 홍보라는 지적이다.
밴드 아침은 지난 2009년 미니앨범 '거짓말꽃'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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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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