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아들 죽음의 진실 마주했다…시청률 10% 돌파
입력 2025.10.28 13:04
수정 2025.10.28 13:04
11회 시청률 수도권 8.8%, 최고 10.3%...동시간대 1위
협상 히어로 한석규가 살인자 민성욱, 배후 박혁권과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tvN
지난 27일(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11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 분)이 아들의 죽음이 있었던 그날의 진실과 마주하며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8.8%, 최고 10.3%, 전국 가구 평균 9.1%, 최고 10.5%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신사장은 아들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살인자 윤동희(민성욱 분)와 병원장 이허준(박혁권 분)을 차례로 압박했다. 신사장은 비밀 작전을 통해 두 사람을 한자리에 불러내며 진실을 폭로했고 결국 이허준은 살인 교사와 금전 거래 정황이 담긴 증거와 자백으로 체포됐다. 모든 사건이 드러난 뒤 신사장은 깊은 상처를 마주하지만 주변의 위로 속에서 평온을 되찾으며 회복의 서사를 완성했다.
한석규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신사장 프로젝트’ 최종회는 오늘(2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