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에이비종합건설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사망…이동 중 추락
입력 2025.04.24 20:58
수정 2025.04.24 20:58
고용노동부. ⓒ데일리안DB
강원의 한 공사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고 고용노동부는 24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강원 영월 에이비종합건설 공사현장에서 남성 근로자 A씨(61)가 고소작업대에서 비계로 이동 중 떨어졌다. 해당 근로자는 하청 소속이다.
관할지청인 강원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영월출장소 산재예방지도팀 즉시 사고조사에 착수하고 부분작업중지 등 엄중조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