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4.11 20:03
수정 2025.04.11 20:0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관저를 퇴거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이 오후 서울 한남동 관저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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