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광수 '더 존2', 아시아권 강세...홍콩·싱가포르 등에서 2위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06.19 09:24
수정 2023.06.19 09:24
입력 2023.06.19 09:24
수정 2023.06.19 09:24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이하 '더 존2')가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존2'는 지난 16일과 17일 국내 디즈니플러스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같은 날 홍콩,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까지. 아시아 3개국에서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 존2'는 팬데믹의 재난 속에 버텨야 했던 시즌 1에 이어 엔데믹 시대의 일상회복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버티기를 다룬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전국을 가로지르는 로케이션,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이를 헤쳐나가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다.
'더 존2'는 지난 14일 오후 4시 1~3화가 공개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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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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