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첫 빅스텝...기준금리 1.75% → 2.25%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입력 2022.07.13 09:50
수정 2022.07.13 09:51
입력 2022.07.13 09:50
수정 2022.07.13 09:51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 연 1.75%에서 2.25%로 0.5%p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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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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