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이노베이션, 유가 대럴당 130달러 돌파에 '강세'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입력 2022.03.07 09:05
수정 2022.03.07 09:06

SK이노베이션이 국제유가 급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500원(2.59%) 오른 2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배럴당 130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브렌트유가 장중 한때 139.13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130.50달러까지 각각 뛰었다. 이는 2008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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