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전자문진표 작성하는 시민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02.03 11:28
수정 2022.02.03 11:29
입력 2022.02.03 11:28
수정 2022.02.03 11:2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하며 대유행이 본격화된 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907명 발생, 연이틀 2만명대를 기록한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며 신속항원검사 전자문진표 작성을 하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