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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매장들에 임대가 붙어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2년째 줄폐업이 이어지면서 명동에서는 상가 절반 가까이가 문을 닫았으며 올해 3분기 서울 명동의 상가 공실률은 47.2%로 지난해 3분기 9.8%에서 5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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