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매장들에 임대가 붙어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2년째 줄폐업이 이어지면서 명동에서는 상가 절반 가까이가 문을 닫았으며 올해 3분기 서울 명동의 상가 공실률은 47.2%로 지난해 3분기 9.8%에서 5배가량 증가했다.
실시간 랭킹뉴스
단독 "90년생도 짐 싼다"…LG화학, '매각 사업' 희망퇴직 실시
12:26 정진주 기자
장동혁, 김민수와 단둘이 미국행…결국 마이웨이 행보 택했나
04.14 04:00 오수진 기자
단독 한화에어로, 노르웨이 '천무' 인도 실무 착수…현지 7개 방산사와 킥오프
08:26 백서원 기자
지방선거 대진표 속속 윤곽…흔들리는 국민의힘, 독주하는 민주당
04:00 민단비 기자
트럼프 '역봉쇄' 호르무즈 묶인 한국 선박, 출구 안 보인다…정부 외교력 시험대
05:00 김은지 기자
김웅기 글로벌세아그룹 회장, 모교 전남대 찾아 장학금 전달
12:04 최승근 기자
서부발전, 정부 헤드헌팅으로 법무실장 임용
12:01 배군득 기자
'소녀상 모욕' 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서 징역 6개월 실형…법정구속
10:55 황기현 기자
무뇨스 사장 "자율주행차 美 전역 확대될 것…로봇, 인력 감축 수단 아냐"
12:00 백서원 기자
한화솔루션, 독일 'WIRE 2026' 참가…초고압케이블 소재 공개
12:16 백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