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2827명…월요일 발표 기준 최다
입력 2021.11.22 10:03
수정 2021.11.22 10:03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수가 2827명 늘어 41만8252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15명을 기록했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수가 2827명 늘어 41만8252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15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