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속 운영중인 긴급돌봄교실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7.14 12:01
수정 2021.07.14 12:02
입력 2021.07.14 12:01
수정 2021.07.14 12:02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라 서울 학교들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무학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에서 2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