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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1Q 영업손실 472억…적자 확대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입력 2021.05.17 17:36
수정 2021.05.17 17:36

매출 320억…전년비 65.6% 감소

에어부산 항공기.ⓒ에어부산

에어부산은 1분기 영업손실이 472억원으로 전년 동기(385억원)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은 320억원으로 같은기간 대비 65.6%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여객 운송이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대규모 예약취소, 여행 및 출장 수요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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