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등 돌린 여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자리에 앉는 윤호중-김기현
입력 2021.05.11 11:47
수정 2021.05.11 11:4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에 앉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