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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펀드매니저 예비신랑과 초호화 결혼식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08.01.14 16:39
수정

아나운서 강수정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예비신랑에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수정의 예비신랑은 큰 키에 훤칠한 외모로 연예인 부럽지 않은 호남형 인물일 뿐 아니라, 미국 명문대인 하버드대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져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강수정은 현재 홍콩 증권가의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예비남편과 오는 3월 홍콩의 초호화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강수정이 열애 중인 사실은 이미 지난 2006년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모 월간지를 통해 ´한국계 외국인 펀드매니저와 사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크리스마스이브 압구정동의 한 극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강수정 소속사 측은 “부부동반으로 나온 남편의 친구일 뿐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그저 지인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것뿐인데 ´연인 사이´로 의심하지 말아달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보도된 강수정의 연애 상대가 세살 연상이라는 점과 외국계 펀드매니저라는 점이 일치함에 따라 예비 신랑과는 동일인물인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강수정의 결혼 기사를 처음 보도한 한 일간지에 따르면, 강수정과 예비 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의 열애 기간을 가졌으며,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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