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의 정유엽 없도록'...공공의료 강화 촉구
입력 2021.03.18 12:26
수정 2021.03.18 12:26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고 정유엽 학생 사망 1년 추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고 정유엽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1차 대유행 당시 대구에서 40도 이상 고열로 병원을 찾았지만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결국 폐렴으로 죽음에 이르렀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고 정유엽 학생 사망 1년 추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고 정유엽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1차 대유행 당시 대구에서 40도 이상 고열로 병원을 찾았지만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결국 폐렴으로 죽음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