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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앱(Amber App)' 국내 예치금 575억 돌파, 사상 최대치 기록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1.03.05 16:30
수정 2021.03.05 16:30

ⓒ앰버 앱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운용사 앰버그룹이 출시한 앰버 앱의 국내 예치금이 575억 원을 돌파하여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예치금 264억 원의 배를 웃도는 수치이다.


올인원 가상자산 모바일 투자 플랫폼 앰버 앱은 세계적으로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하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상자산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수익모델과 유틸리티를 지원하여 큰 반향을 이끌었다. 앰버 앱 유저는 다양한 가상자산들의 포트폴리오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유기적인 투자 유틸리티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앰버그룹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하여 비트고와 협업해 커스터디 서비스를 도입하고, 최근 들어 AnChain.AI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 트레이딩 보안성 또한 강화하였다. 이로써 보다 안전한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앰버 앱은 앱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2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고객 예치금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다. 이번에 기록한 575억에 달하는 국내 예치금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높은 기록이다.


금융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앰버 앱은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UI/UX 디자인에 많은 공을 들였다. 여기에 더불어 앰버앱만의 독창적인 수탁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앰버그룹 한국지사 이사를 맡고 있는 안성하 이사는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이 금융자산으로 편입되어가는 물결이 일고 있다. 가상자산이 금융자산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앰버 그룹은 최고의 팀과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법적 요소, 비즈니스 모델 등등에서 압도적인 리소스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 앰버 앱은 가상자산이 익숙하지 않은 신규 투자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성과 인터페이스에 작은 요소들까지 신경 썼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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