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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 세계화에 앞장 선 ’이온케어스’, 코로나바이러스 99.9% 불활화 인증 살균수 생성기 국내 출시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1.01.18 13:20
수정 2021.01.18 13:20

ⓒ사진제공: 이온케어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K방역 브랜드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의 쾌거를 거둔 이온케어스가 최근 휴대용 살균수 생성기 VARO를 국내에도 출시 하였다.


VARO 살균수 생성기는 독성이 거의 없는 살균수를 생성하여 피부 자극성, 안구 자극성 등의 안전성 시험 테스트를 모두 거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에 대한 위해성 시험인 피부 자극성, 안구 자극성, 살균력에 대한 무 자극 테스트결과까지 얻어 해외에선 벌써부터 코로나 시대에 더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VARO 미산성 HOCL 휴대용 살균수 생성기는 특허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소형 고효율 전해조 장치를 적용하여, 시중에 유통중인 알코올, 크로로헥시딘계열, 4급 암모늄계열 살균, 소독제 대비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다. 국내기업 최초로 세르비아 정부로부터 살균수생성기 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우크라이나 COC인증, 유럽CE 획득 및 FDA 등록기준 또한 통과하며 높은 안정성을 인증 받기도 하였다.


VARO 살균수 생성기는 충전 방식 제품으로 베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한번 충전 후 약 100회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베터리 교체만으로 20,000회 이상 사용이 가능하여,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있다. 사이즈 역시 휴대 가능하도록 컴팩트한 크기로 디자인까지 세련되어 사용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온케어스의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생활 밀착형 제품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수출 국가를 확대해 나가며 K방역 세계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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