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생후 16개월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분노한 시민들이 정인이 양모 장모씨가 탑승한 호송차량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단독 "90년생도 짐 싼다"…LG화학, '매각 사업' 희망퇴직 실시
04.15 12:26 정진주 기자
컷오프 이진숙의 독자 행보…보궐 대신 '무소속 출마'? 거취는
04:05 김수현 기자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제로' 총공세…압박 드라이브 어디까지
04:00 김은지 기자
"美·이란 2차 종전 회담 합의…날짜·장소 미정"
00:36 정인균 기자
"후보만 잘 내본다면"…국민의힘이 기대 품는 재보선 지역은?
00:05 김민석 기자
"美 세번째 항모 21일쯤 중동 도착"
03:58 정인균 기자
BBC, 2000명 해고 예정…"전체 9% 규모…15년 만에 최대"
03:21 정인균 기자
'조폭 연루설' 끝까지 털어내기 나선 李대통령
00:10 송오미 기자
트럼프 "파월, 의장 임기 종료 후에도 떠나지 않으면 해고"
02:29 정인균 기자
국민의힘, '유승민 하남갑 출마설'에 "나와주면 지방선거 승리 촉매제"
04.15 17:12 김민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