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포토> 기자회견 갖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소송대리인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1.08 11:18
수정 2021.01.08 11:18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정곤)가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김강원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