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서 가스 폭발 추정 화재 발생
입력 2021.01.05 14:19
수정 2021.01.05 14:20
거주자 2명 병원 이송·주민 36명 대피
아파트 화재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
5일 오전11시55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5분여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불로 아파트 거주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36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펑' 하는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가스 누출로 인해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