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결과·1보> 이명박 43.2%로 1위
입력 2007.12.19 20:08
수정
오후 8시 4.7% 개표… 2위 정동영 31.59%, 3위 이회창 15.83%
19일 실시된 제17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대한 개표 결과 오후 8시(개표율 4.7%) 현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3.20%(48만731표)의 전국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로 31.59%(35만1507표)이며, 3위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 15.83%(17만6199표)다.
4위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로 4.92%(5만4748표)이며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와 민주당 이인제 후보가 각각 2.91%(3만2440표), 0.97%(1만874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광주, 전남, 전북, 충남을 제외한 전국 12개 시·도에서 1위 득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정동영 후보는 광주와 전남·전북, 이회창 후보는 충남에서 각각 선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