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닝썬’ 승리 동업자 유인석, 1심서 집행유예
입력 2020.12.24 10:38
수정 2020.12.24 10:39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클럽 ‘버닝썬’ 관련 성매매 알선 등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클럽 ‘버닝썬’ 관련 성매매 알선 등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