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코로나19 신규 423명 역대 최다
입력 2020.12.17 16:35
수정 2020.12.17 16:36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서울에서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423명을 기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서울에서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423명을 기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