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와 사투 벌이는 의료진
입력 2020.12.16 17:09
수정 2020.12.16 17:09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일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일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