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밤을 걷는 밤'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감성 산책 나선다
입력 2020.11.26 10:28
수정 2020.11.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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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유희열과 밤산책에 나선다.
27일 오전 공개되는 '카카오TV 모닝 – 밤을 걷는 밤'에는 호스트 유희열이 홀로 산책했던 것과 달리, 게스트 한지민이 함께한다.
한지민은 개봉을 앞둔 영화 '조제'부터 최근 근황, 마음 속 진솔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늘 편안한 모습으로 밤 산책에 나섰던 유희열도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평소와 다른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밤 산책은 용산구 노들섬에서 출발해 한강대교, 이촌역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된다. 한지민은 산책을 좋아해 ‘밤을 걷는 밤’도 즐겨 봤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촌 한강공원에서는 강변을 따라 나있는 도로길을 벗어나 가로수가 멋스럽게 늘어서있는 흙길로 유희열을 안내하는가 하면,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용산 가족 공원을 추천하는 등 프로 산책러의 모습을 보인다. '밤을 걷는 밤'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