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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철수 "거짓과 위선의 문 정권, 사기꾼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을 것"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1.23 09:42
수정 2020.11.23 09:5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 대표는 "여당의 공수처법 개악 시도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보궐선거 무공천 당헌 뒤집기에 이은 자기부정과 민주정치 파괴의 결정판이다. 사기꾼도 이렇게까지는 하지 않을 것이다.총칼만 안 들었지 거짓과 위선, 민주적 절차의 파괴로 가득찬 문재인 정권은 한 마디로 건국 이래 최악의 정권이다"라고 비판하며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이 돌아와도 나라를 구할 수 없을 것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모두 모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 공동 투쟁을 논의하자.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어떤 분과도 만나겠다"고 말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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