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장동민 “전원주택 돌팔매질 테러 당해”…박상면 “갱년기”
입력 2020.11.03 20:09
수정 2020.11.03 20:09
장동민이 최근 자택에 있었던 테러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또 배우 박상면은 갱년기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난 이제 지쳤어요-촉촉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배우 박상면, 이훈, 개그맨 장동민, 김성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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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장동민은 최근 자택, 차량을 파손 시킨 돌팔매질 테러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장동민은 ‘차체가 심각하게 훼손됐고 집안 창문이 깨질 정도의 테러가 몇 차례에 걸쳐 일어났다’며 테러에 사용된 돌을 국과수에 보내 DNA 채취를 의뢰하는 등 법인을 잡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전했다”며 “이날 장동민은 최민식과의 특별한 인연도 전한다. 장동민이 최민식에게 연기를 가르친 적이 있다는데. KBS '개그콘서트‘에서 ’할매가 뿔났다‘ 코너로 할머니 연기를 선보이던 당시, 최민식이 장동민에게 만나고 싶다고 직접 연락을 취했다고 한다. 그와의 만남이 부담스러워 거절했지만 결국 최민식을 만나 연기까지 가르치게 됐다”고 방송을 예고했다.
한편 영화 ‘넘버3’의 카리스마 ‘재떨이’ 역부터 시트콤 ‘세 친구’의 코믹 캐릭터 박상면 역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던 배우 박상면이 남성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오후 8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