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대재해기업처벌법 촉구 1인시위하는 심상정
입력 2020.09.16 15:17
수정 2020.09.16 15:1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6일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심 대표는 반도체 노동자를 비롯한 수많은 노동자들이 백혈병, 암 등의 업무상 질병 재해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반도체 노동자 복장을 하고 1인 시위를 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6일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심 대표는 반도체 노동자를 비롯한 수많은 노동자들이 백혈병, 암 등의 업무상 질병 재해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반도체 노동자 복장을 하고 1인 시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