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SNS샷] ‘추신수 아내’ 하원미, V자세 '유연성 과시'

이충민 객원기자
입력 2020.09.12 18:02 수정 2020.09.12 18:03

하원미 근황. 하원미 인스타그램 캡처.하원미 근황. 하원미 인스타그램 캡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의 근황이 화제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 때마다 어려운 teaser 큐잉에 맞춰 정신없이 후루룩 지나가버려서 아쉬움에 복습해보기. 열심히 연습해서 언젠간 완벽한 티져를 해내고야 말테다”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하원미가 홈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다. 반듯하게 누운 자세에서 두 팔과 두 다리를 들어 V자세를 연출하고 있다. 안정된 균형감과 함께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민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