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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의 충격 반전? 4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 [데일리안] 입력 2020.08.01 18:11
  • 수정 2020.08.01 18:12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MBNⓒMBN

‘보이스트롯’이 충격 반전 결과를 안겼다.


7월 31일 방송된 ‘보이스트롯’에서는 1라운드 마지막 무대와 함께 2라운드에 진출할 55명의 도전자가 최종 확정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9.772%를 기록하며 첫 회부터 4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953%까지 치솟았다.


80명의 톱스타가 치열한 트로트 전쟁을 벌였던 1라운드 경합을 통해 52명의 스타가 2라운드행 티켓을 획득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깜짝 와일드카드 명단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전드 심사위원들은 1라운드에서 탈락한 채연, 추대엽, 박기량을 와일드카드로 선정했다. 이로써 총 55명의 도전자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2라운드에서는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치열해진 팀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2라운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한층 더 화려해진 무대가 포착됐다. 또 눈물을 흘리는 심사위원들의 모습과 충격적인 심사평이 쏟아질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날 무대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 총재가 된 김종양,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조문근, 쇼호스트 박상우, 개그우먼 김미려, 정읍 트로트 공주 방서희, 무대의 꿈을 이룬 성우 안지환, 아이돌 그룹 엔쿠스 멤버 서석진, 비뇨기과 의사 이선규, 매혹 보이스 호란, 개그맨에서 자동차 딜러로 변신한 이동윤,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휩쓴 트리탑스 멤버 반형문, 트로트 뮤지컬을 선보인 김지우가 1라운드를 통과했다.


그런가 하면 애마부인 편견으로 가슴 아팠던 과거를 털어놓은 안소영, 과거 왕따 사실을 고백한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도서관, ‘반올림’ 출신 서현석, 개그계 대부 심형래, NRG 노유민, 아픔을 고백한 안연홍, 그룹 배드키즈 출신 모니카, 25년 차 액션배우 이상인이 안타깝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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