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창원·인천·수원 경기, 이틀 연속 우천 취소
입력 2020.07.23 17:28
수정 2020.07.23 17:28
ⓒ 뉴시스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4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잠실),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창원),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인천), LG 트윈스-kt wiz(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해당 경기들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비를 피해가지 못했다. 취소된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