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니터중인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 관계자들
입력 2020.07.23 12:06
수정 2020.07.23 12:0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른바 '수돗물 유충' 사태로 전국적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제어실에서 모니터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른바 '수돗물 유충' 사태로 전국적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제어실에서 모니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