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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 건설기술 업무협약

이정윤 기자
입력 2020.07.22 16:49 수정 2020.07.22 16:50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성공적 완수 다짐

22일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사진 왼쪽)과 한승헌 건설연 원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22일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사진 왼쪽)과 한승헌 건설연 원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2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을 위한 정보 공유와 전문인력 간 기술교류 및 연구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세부내용은 관련 분야 정보 공유 및 기술 교류, 연구 및 제도화 협력, 테스트베드 구축 및 운영(업무협의체 구성) 협력, 해외개발사업 추진 및 공동수주(프로젝트 TF팀 구성) 협력 등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총괄기관으로서, 전체 세부과제들의 실질적 연계를 위한 통합 플랫폼과 개발기술의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을 추진한다.


여기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SOC실증센터’, ‘스마트건설 지원센터’ 등의 인프라와 운영경험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건설기술의 디지털화를 통해 선진국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건설분야가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비롯한 모든 참여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반드시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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