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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어린 명성황후 마주한 박시후 반응은?

  • [데일리안] 입력 2020.05.30 15:52
  • 수정 2020.05.30 15:52
  •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바람과 구름과 비' 스틸. ⓒ TV조선

박시후가 훗날의 명성황후와 마주한다.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 /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에서 박시후(최천중 역)가 우연히 마주한 박정연(명성황후 민자영 역)의 관상을 유심히 관찰한다.


지난 방송에서 최천중(박시후 분)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속세를 떠나 명리학에 매진했다. 이후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악한 자들에 대한 복수심을 가지고 한양에 도착, 운명을 꿰뚫어 보는 역술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천중과 훗날의 명성황후인 민자영(박정연 분)의 만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인가 알아본 듯한 최천중은 그녀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돈과 약재까지 건넨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발전할지 주목된다.


한편, 이봉련(고성희 분)은 이미 민자영이 왕재라는 것을 알아보고 김병운(김승수 분)의 감시를 피해 그녀를 다시 찾아내려 고군분투했다. 후일 자신이 민자영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민자영은 앞으로 펼쳐질 권력 싸움의 핵심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3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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