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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CUS] 김범,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tvN '구미호뎐'

  • [데일리안] 입력 2020.04.10 09:35
  • 수정 2020.04.10 09:35
  •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김범. ⓒ 킹콩 by 스타쉽김범. ⓒ 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범이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을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김범은 '구미호뎐'에서 현존하는 가장 위험한 구미호 이랑 역을 맡을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방송될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어반 판타지 멜로다. SBS '상속자들', OCN '작은 신의 아이들'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강신효 PD와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던 한우리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하면서 색다른 판타지 멜로를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구미호뎐'은 이전의 구미호를 다룬 드라마들과 달리 여자 구미호가 아닌 남자 구미호가 등장, 그동안 보지 못했던 중독성 강한 구미호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범이 맡은 이랑은 인간들 틈에 섞여 살면서도 누구보다 인간을 경멸하고, 이로 인해 때때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사람들을 꾀어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르게 만드는 캐릭터다. 김범이 탄생시킬, 치명적인 위험을 지닌 구미호 이랑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 측은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범이 '구미호뎐'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며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지닌 김범이 만들어갈 구미호 이랑 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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