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걸그룹 AOA 멤버 지민(29)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민의 부친은 3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 분당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이다. 지민은 현재 깊은 슬픔 속에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랭킹뉴스
배현진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돌아오면 본인 거취 잘 고민하길"
15:02 김은지 기자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이란군, 적에 새로운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0:26 이홍석 기자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살해하려 한 50대…항소심, 징역 2년6개월
12:00 황인욱 기자
“텅 빈 식판, 회색 가공육 한 조각”...중동 파견 미군 ‘부실 식사’ 논란
15:53 조인영 기자
이란 하루 만에 호르무즈 다시 막았다 …美 봉쇄 유지에 반발
20:30 김규환 기자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 파장…송언석 "李대통령,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10:06 김은지 기자
단독 AWS 공급망 총괄·배터리 책임자, 삼성SDI 만났다…협력 논의 주목
04.17 11:39 이소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5조7000억에 매각…MLB 역대 최고가
16:36 조인영 기자
국민의힘 "김용, 유세장 아닌 차디찬 감옥에 있어야"…출마 움직임 맹공
11:23 김은지 기자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에 발포”
20:40 김규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