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5-24 10시 기준
확진환자
11190 명
격리해제
10213 명
사망
266 명
검사진행
20333 명
14.8℃
박무
미세먼지 32

미국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 [데일리안] 입력 2020.03.30 13:55
  • 수정 2020.03.30 16:06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조 디피 SNSⓒ조 디피 SNS

미국의 인기 컨트리 가수 조 디피(Joe Logan Diffie)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사망했다. 향년 61세.


29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조 디피는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공개했다.


조 디피는 1990년대 미국 내 컨트리 음악 인기 바람의 선두권 주자로 5곡을 빌보드 ‘핫 컨트리 송스 차트’ 1위에 올렸다. ‘홈’ ‘서드 록 프롬 더 선’ ‘픽업 맨’ ‘비거 댄 더 비틀스’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1998년에는 ‘세임 올드 트레인’이라는 곡으로는 그래미어워드 ‘최우수 컨트리 컬래버레이션 보컬’ 부문을 공동 수상하기도 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