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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 패션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인기”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0.02.11 09:21
수정 2020.02.11 09:21

ⓒ코나모르

최근 지속 가능성,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패션이 유행하면서 에코백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따라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선 명품백 대신 에코백을 드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이 자리 잡으며, 다양한 해외 명품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에서도 에코백 라인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코나모르(CONAMOR)는 친환경 캔버스 소재의 다양한 디자인의 백을 선보이고 있다. 캔버스 소재로 만든 에코백은 가볍지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고유의 각을 유지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나모르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새내기와 사회초년생을 위한 데일리 백을 제안했다. 옷차림도 가방도 가벼워지는 계절에 맞게 가벼운 소재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에코백이 유행하면서 코나모르 메이백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이백은 코나모르 베스트 상품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에 웨빙 컬러로 포인트를 준 캔버스 소재의 트렌디한 에코백으로 사이즈는 미니와 라지 두 가지다.


코나모르는 현재 GS shop, H몰, CJ몰, AK몰, 롯데닷컴, 11번가, LQ몰, 아마존, 위즈위드, 무신사, 힙합퍼, 어나더샵, NAVER 스토어팜, 카카오 선물하기, conAmor 자사몰 등 총 15개 사이트에 입점해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 김포점, 가평점, 광주 중대동점, 미음나루점과 위드랜드 청담 플래그십 3층 멀티샵에 입점해있다.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전개 중이며 현재 '아마존'에 입점해 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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