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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김석균-유연식

홍금표 기자
입력 2020.01.08 11:09
수정 2020.01.08 11:10

세월호 참사 당일 생존 학생의 헬기 구조를 외면하는 등 구조 소홀 책임을 물어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과 유연식 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상황담당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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