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영장실질심사
입력 2019.12.31 10:47
수정 2019.12.31 10:48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청와대에 최초 제보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청와대에 최초 제보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