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FA 어워즈
입력 2019.12.19 18:57
수정 2019.12.19 18:58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수상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와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지소연의 어머니 김애리 씨,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고려대 강지우 선수, 올해의 지도자상을 수상한 정정용, 김유미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2019 KFA AWARDS)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수상한 손흥민의 형 손흥윤 씨와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지소연의 어머니 김애리 씨,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고려대 강지우 선수, 올해의 지도자상을 수상한 정정용, 김유미 감독이 1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2019 KFA AWARDS)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